건강칼럼
전문 의료진이 전하는 올바른 건강 정보와 치료 이야기
배를 직접 눌러 봅니다 — 한의원에서 복통을 보는 법
한의원에서는 손으로 배를 눌러 봅니다. 복진에서 읽는 3가지 소견과 진료 순서, 한약·침·뜸으로 다루는 방향, 그리고 얼마나 걸리는지를 있는 그대로 말씀드립니다.
신경성이라는 말을 들으셨다면 — 검사가 깨끗한데도 아픈 이유
검사는 구조를 보고, 기능성 복통은 일하는 방식과 예민함의 문제입니다. 신경성이라는 말이 기분 탓이라는 뜻이 아닌 이유와, 예민함을 키우는 4가지를 정리했습니다.
쥐어짜듯, 쓰리듯, 묵직하게 — 통증의 결이 알려 주는 것
통증에는 결이 있습니다. 쥐어짜듯·쓰리듯·묵직하게·콕콕 — 어떻게 아픈지와 식사·배변과의 순서를 함께 보면 어느 장기가 보내는 신호인지 크게 좁혀집니다.
참지 마시고 검사부터 받으셔야 하는 배 아픔
배가 아플 때 가장 먼저 하실 일은 원인을 맞히는 것이 아니라 급한 것인지 아닌지를 가리는 일입니다. 오늘 밤이라도 응급실로 가셔야 하는 신호, 며칠 안에 검사를 잡으실 신호, 그리고 지켜보셔도 되는 경우를 나눠 말씀드립니다.
윗배, 아랫배, 옆구리 — 배 아픈 자리로 원인 좁히기
배 안에는 하는 일이 다른 장기들이 겹겹이 들어 있습니다. 윗배·배꼽 둘레·아랫배·옆구리, 아픈 자리마다 먼저 살피는 것이 다릅니다. 집에서 눌러 보시는 요령과, 아픈 자리와 실제 문제가 어긋나는 경우까지 짚어 드립니다. 배 아픔 다섯 편의 첫 번째입니다.
한의원에서는 변비를 이렇게 봅니다 —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
생활을 다 지켰는데도 남는 불편에 대해, 한의원이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. 네 갈래로 나눈 유형별 한약, 침과 뜸, 마음이 배에 미치는 영향, 그리고 얼마나 걸리는지까지. 다섯 편의 마지막입니다.
변비에 좋은 음식과 습관 — 무엇을 어떻게 드실까요
채소를 많이 드시라는 말이 통하는 경우와 통하지 않는 경우가 나뉩니다. 섬유질 두 갈래, 물을 마시는 요령, 아침의 순서, 화장실 자세까지 생활에서 하실 수 있는 일을 정리했습니다. 다섯 편 중 네 번째입니다.
변비약, 끊을 수 있을까요 — 오래 쓰면 생기는 일과 줄이는 법
변비약은 나쁜 약이 아닙니다. 다만 갈래마다 오래 써도 되는 정도가 다릅니다. 자극하는 약을 오래 쓰면 생기는 일과, 진료실에서 실제로 권해 드리는 줄이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. 다섯 편 중 세 번째입니다.
같은 변비가 아닙니다 — 세 가지 유형
물을 많이 마셔도 소용없던 분과 섬유질을 늘렸더니 오히려 배가 불편해진 분이 왜 생기는지, 변비의 세 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정리했습니다. 다섯 편 중 두 번째입니다.
어디까지가 변비일까요 — 기준과 자가진단
며칠에 한 번이 정상인지, 매일 가는데도 변비일 수 있는지 정리했습니다. 검사를 먼저 받으셔야 하는 신호도 함께 담았습니다. 다섯 편 중 첫 번째입니다.
예민해진 장을 달래는 길 — 과민성 대장증후군, 한의원에서는 이렇게 봅니다
생활을 조절해도 남는 불편에 대해 한의원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솔직하게 정리했습니다. 다섯 편의 마지막입니다.
장이 편해지는 밥상 — 과민성 대장증후군, 무엇을 줄이고 무엇을 챙길까
하지 말라는 목록을 하나 더 늘리는 대신 순서를 잡아 드립니다. 무엇부터 확인하고, 무엇을 먼저 줄이고, 어디까지만 하면 되는지 정리했습니다.